• [자유성] 샌드박스
    모래상자를 뜻하는 샌드박스(Sandbox)는 한정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모래놀이를 하는 놀이터의 개념이다. 이러한 모래밭처럼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일정 기간 또는 일
    2019-01-24 08:35:44
  • [영남타워] 승자독식에 말리고 싶소?
    [영남타워] 승자독식에 말리고 싶소?
    몰아 보는 내내 시쳇말로 ‘진심 소름’이다. 시청률 20%를 넘긴 드라마 ‘SKY 캐슬’은 소문값을 했다. ‘서울공화국’ 상위 0.01% 로열패밀리의 극단적 에피소드가 혀를 내두르
    2019-01-24 08:33:42
  • [동대구로에서]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까닭
    [동대구로에서]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까닭
    지난해를 뒤돌아보면 나는 정말 말이 많았다. 여기서 들은 말을 저기로 퍼 나르고, 저기서 들은 말에 살을 붙여 또 다른 말을 생산해내고. 또 어떤 때는 누군가를 흉보고 깔깔거렸다.
    2019-01-23 08:18:45
  • [자유성] 동해를 청해로
    2006년 11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양자회담 자리에서 “한일 간에 놓여 있는 현안들을 대국적인 차원에서 풀어나가기 위해 인식과 발상
    2019-01-23 08:17:00
  • [박재일 칼럼] 중국에 대한 횡설수설
    [박재일 칼럼] 중국에 대한 횡설수설
    오래전 미국을 처음 마주했을 때 나는 실망했다. 이른 아침 미국의 첫 풍경, 샌프란시스코 시청으로 가는 길은 난장판이었다. 이슬을 맞고 한밤을 지낸 노숙자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켰다
    2019-01-23 08:15:30
  • [취재수첩] 발상의 전환
    [취재수첩] 발상의 전환
    청송군과 영양군이 요즘 기발한 사업 아이디어를 잇따라 내고 있다. ‘육지 속 섬’이라는 오랜 꼬리표를 떼어내기 위한 몸부림이다. 대한민국 오지의 대명사로 불려온 청송·영양군은 ‘빈
    2019-01-22 08:08:11
  • [화요진단] 탈원전도 광화문처럼
    [화요진단] 탈원전도 광화문처럼
    청와대가 최근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 공약 중의 하나였던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청와대 산하 광화문시대위원회 유홍준 위원은 지
    2019-01-22 08:07:36
  • [자유성] 청소년 비행
    ‘5%대 16.9%, 3%대 6.7%대’. 유럽의 섬나라 아이슬란드와 우리나라 청소년의 지난해 술과 담배 경험률이다. 총 인구가 33만7천명에 불과한 아이슬란드는 지난해 모스
    2019-01-21 08:21:43
  • [월요칼럼] ‘We all lie’ (우리 모두 거짓말을 한다)
    [월요칼럼] ‘We all lie’ (우리 모두 거짓말을 한다)
    ‘We all lie’. JTBC 드라마 ‘SKY 캐슬’의 엔딩곡이다. 괜찮은 엔딩곡은 묘한 흡인력이 있다. 드라마는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영화는 ‘N차 관람’을 유인한
    2019-01-21 08:20:36
  • [하프타임] 유커의 주머니를 노린다면…
    [하프타임] 유커의 주머니를 노린다면…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돌아왔다. 지난해 1~8월 한국을 찾은 유커 수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인한 한·중 갈등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최저임금 등으로 직격탄을
    2019-01-21 08: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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