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크로아티아의 분투
    초승달은 프랑스어로 ‘croissant’이다. 크로아상이란 빵도 초승달 모양이라 프랑스에서 그렇게 불렸다. 발칸 반도의 ‘크로아티아’ 국토 모양은 딱 초승달이다. 그래서 크로아티아
    2018-07-17 08:21:44
  • [사설]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수용할 보완책 시급하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후폭풍이 심상찮다. 경영계는 인건비 부담 가중을 이유로 집단 반발하고 있고, 노동계는 통상임금 산입범위 확대 등으로 인상효과가 반감됐다며 볼멘소리 일색이다.
    2018-07-17 08:21:29
  • [사설] 물꼬 튼 대구시청사 신축,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기획재정부에 발목이 잡혔던 대구시 신청사 건립에 물꼬가 트일 모양이다. 대구시는 옛 경북도청 부지 매입비 중 올해 집행 예산 211억원을 지난해 말 2018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2018-07-17 08:21:11
  • [자유성] 속 썩는 보호수
    지난달 26일 수원시 영통구의 500여 년 된 보호수가 부러졌다. 높이 33.4m, 둘레 4.8m에 530년 이상 된 이 느티나무는 이날 내린 장맛비와 바람으로 여러 갈래로 찢기듯
    2018-07-14 08:17:04
  • [사설] 대구 취수원 이전, 구미와 대구의 상생을 기대한다
    대구 수돗물에는 불편한 진실들이 있다. 먼저 같은 대구시민들도 똑같은 원수를 먹지 않는다. 대구 수돗물은 대략 신천을 경계로 나뉜다. 신천 서쪽은 낙동강 물을, 신천 동쪽은 청도
    2018-07-14 08:16:52
  • [사설] ‘가덕도 신공항’ 논란, 자꾸 불거지는 이유 뭔가
    또 가덕도 신공항이다. 가라앉을 만하면 다시 불거진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후보 시절 공약으로 내걸며 촉발된 이 논란은 아마 문재인 정부 임기 내내 이어질 것이다. 이번엔 국토교통부
    2018-07-14 08:16:42
  • [자유성] 各自圖生(각자도생)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이자 영남권 보수의 텃밭으로 꼽히던 구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 구미는 단체장 선거가 도입된 1995년
    2018-07-13 07:55:20
  • [사설] 경제 살리기에 문재인정권의 명운 걸렸다
    고용부진과 소비침체가 이어지면서 우리 경제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통계에 의하면 제조업은 물론 도·소매업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실제 현장에서 느끼
    2018-07-13 07:54:50
  • [사설] 최악의 무역전쟁, 대구·경북도 대비책 세워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은 지난 10일(현지시각) 대중국 수입의 절반에 달하는 2천억달러(약 233조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해 10%
    2018-07-13 07:54:35
  • [자유성] 13억 인도의 재발견
    고대 인도를 흔히 천축국(天竺國)이라 부른다. 하늘의 불국, 즉 부처님의 성지란 뜻이다. 우리에게는 가야 김수로왕의 비 허황옥이 인도 아유타국에서 온 것으로 전해져 친숙하게 느껴지
    2018-07-12 08:17:02
맨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