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진설계 1급 ‘初校 품은 아파트’…포항우현 중해마루힐 센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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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창성기자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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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전환형 8년 민간임대주택

암반지대 위치…진동감소 효과

‘포항우현 중해마루힐 센텀’ 투시도. <중해건설 제공>
아파트 공급시장에서 선호하는 아파트 조건 가운데 ‘학군’은 단연 으뜸이다. 30~40대 젊은 부부의 경우 어린 자녀의 통학 등 교육여건이 주거 선택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포항에도 이른바 ‘학세권’ 아파트인 ‘포항우현 중해마루힐 센텀’이 공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주택전시관을 연 ‘포항우현 중해마루힐 센텀’은 포항 우현동 산 13-3 일원에 조성되는 분양 전환형 8년 임대아파트다.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주택형 단일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총 550가구 11개동 규모로 지하 3층~지상 16층 단지로 구성돼 있다.

최근 가장 인기를 얻는 단지 조건 가운데 하나인 완벽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중앙초등은 대로를 건너지 않고 걸어서 3분 이면 통학이 가능하다. 또 포항고·포항여중·두호고·창포중 등 단지 반경 1㎞ 내에 12개 초·중·고가 밀집해 있어 명문학군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반분양 아파트에 버금가는 뛰어난 구조·마감재에다 민간임대 아파트 특성상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민간임대 아파트의 경우 기존 임대아파트와 달리 월세부담 없이 임대보증금만으로 안정적 거주가 가능해 최근 실거주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주택 소유 유무에 관계 없이 8년간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으며 취득세·재산세 등 세제 부담 또한 전혀 없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영일대해수욕장·환호공원·학산근린공원·덕수공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 생활권 역시 뛰어나다. 포항 남구 원도심과 북구 신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도심과 시외·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새천년대로를 비롯해 KTX 포항역·7번 국도 등 교통 여건도 탁월하다.

시공사인 중해건설 관계자는 “포항우현 중해마루힐 센텀은 내진설계 1등급 아파트단지이면서 단단한 암반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재해 때 일반토사 지반에 건설된 아파트보다 30~50%가량 진동이 감소하게 돼 상대적으로 더욱 안전하다 ”고 말했다.

포항= 마창성기자 mcs1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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